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流れてく時の中ででも気だるさが ほらクルクル廻っ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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흘러만 가는 시간 속 한가운데도 나른함이 봐, 계속 빙글빙글 돌고 있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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私から離れる心も見えないわ そう知らな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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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이지 않아, 나에게서 멀어지는 마음 따위는, 그래 나는 몰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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自分から動くこともなく 時の隙間に流され続け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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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스로부터 움직이는 일도 없이 시간의 틈새에서 우두커니 바라볼 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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知らないわ周りのことなど 私は私 それだ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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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 건 몰라, 내 주변의 일 같은 건, 나는 나일 뿐 더는 신경 안 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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夢見てる 何も見てない 語るも無駄な自分の言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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꿈이 보이니? 어둠만이 보이니? 부질없이 울리는 나 자신의 혼잣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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悲しむなんで疲れるだけよ 何も感じす過ごせばいいの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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슬픔에 잠기는 건 이젠 지칠 뿐이야, 아무 감정도 없이 지내면 되는 거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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戸惑う言葉与えられても 自分の心ただ上の空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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뜻밖의 놀라운 말 나에게 온다 해도 아직 나의 마음은 그저 흘려들을 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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もし私から動くのならば 全て変えるのなら黒にす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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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약 나 자신부터 움직일 수 있다면, 모든 걸 바꿀 수 있다면 검게 하겠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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こんな自分に未来はあるの こんな世界に私はいるの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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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나 자신에게 미래는 있는 걸까, 이런 세상 가운데 난 끼어 있는 걸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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今切ないの 今悲しいの 自分のこともわからないまま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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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달퍼하는 걸까, 슬픔에 잠긴 걸까, 이런 자신조차도 알지 못하는 채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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歩むことさえ疲れるだけよ 人のことなど知りもしない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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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을 내딛는 것도 이젠 지칠 뿐이야, 주변의 일들 따윈 알고 싶지도 않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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こんな私も変われるのなら もし変われるのなら白にな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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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나 같은 것도 바뀔 수가 있다면, 바뀔 수만 있다면 나는 하얘지겠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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流れてく時の中ででも気だるさが ほらクルクル廻っ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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흘러만 가는 시간 속 한가운데도 나른함이 봐, 계속 빙글빙글 돌고 있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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私から離れる心も見えないわ そう知らな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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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이지 않아, 나에게서 멀어지는 마음 따위는, 그래 나는 몰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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自分から動くこともなく 時の隙間に流され続け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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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스로부터 움직이는 일도 없이 시간의 틈새에서 우두커니 바라볼 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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知らないわ周りのことなど 私は私 それだ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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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 건 몰라, 내 주변의 일 같은 건, 나는 나일 뿐, 더는 신경 안 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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夢見てる 何も見てない 語るも無駄な自分の言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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꿈이 보이니? 어둠만이 보이니? 부질없이 울리는 나 자신의 혼잣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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悲しむなんで疲れるだけよ 何も感じす過ごせばいいの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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슬픔에 잠기는 건 이젠 지칠 뿐이야, 아무 감정도 없이 지내면 되는 거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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戸惑う言葉与えられても 自分の心ただ上の空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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뜻밖의 놀라운 말 나에게 온다 해도 아직 나의 마음은 그저 흘려들을 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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もし私から動くのならば 全て変えるのなら黒にす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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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약 나 자신부터 움직일 수 있다면, 모든 걸 바꿀 수 있다면 검게 하겠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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動くのならば 動くのならば 全て壊すの 全て壊すの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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움직이고 있다면, 움직이고 있다면, 모두 다 부숴버려, 모두 다 부숴버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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悲しむならば 悲しむならば 私の心白く変われ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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슬퍼하고 있으면, 슬퍼하고 있으면, 이런 나의 마음도 하얘질 수 있을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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貴方のことも 私のことも 全てのこともまだ知らないの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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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대에 관해서도, 자신에 관해서도, 모두에 관해서도 아직도 나는 몰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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重い目蓋を開けてのならば 全て壊すのなら黒にな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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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거운 눈꺼풀을 뜨게할 수 있다면, 모든 걸 부순다면 모두 검게 되어라 |